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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인레이의 경우 법랑질 강도와 가장 유사하고 가장 정밀하게 제작 가능하나 심미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레진의 경우 강도가 약간 약하긴 하나 접착으로 치아에 붙일 수 있고 심미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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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년에 한번을 권하고 있으나 정확히 연구된 결과는 없습니다. 미백으로 인한 치아구조의 손상은 미미하기 때문에 환자의 재발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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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관의 경우 우리가 관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매우 불규칙한 모양입니다. 이러한 구조물을 원뿔모양의 기구와 약제로 소독을 하게 되는데 기구와 약제의 접근성의 한계 때문에 완전히 신경관을 소독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완전히 소독 되지 않아도 우리 몸의 면역체계로 인해 나아지게 되지만 이렇게 되지 않는 경우 증상이 경미하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가능성이 낮지만 재치료를 시행하는 경우, 기구의 접근이 가능한 경우 뿌리 끝을 조금 잘라내는 시술하는 술식.발치 후 뿌리 끝 처리 후 재식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치료이던 100%를 장담 할 수는 없고 고생이 심하기 때문에 증상이 경미한 경우 환자에 따라서는 그냥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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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하면 일시적으로 치아표면에 미미하게 약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곧 다시 회복이 됩니다. 따라서 너무 잦은 미백은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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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과 약품으로 인해 치아표면을 탈색하는 방법으로 시술 중/후에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고 전문가에게 점검 받으며 진행해야 합니다. 한번에 밝아지는 정도에는 한계가 있으며 밝아지는 정도에 따라 횟수가 정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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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치아색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현재 상태보다 3-4단계정도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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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시린 경우는 치아 중심부의 치수조직이 외부자극에 의해 자극 받은 경우 입니다. 그 원인은 충치가 될 수 도 있으면 잇몸이 내려가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단순히 시린 증상인 경우 시린 이 전용 치약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며 심하게 패인 경우는 충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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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은 치아전체의 톤을 밝게 해주는 재료입니다. 치아 표면을 자세히 보면 치아 전체의 톤이 고르지 않는 환자 분들이 계십니다. 전체적으로 밝아지면 얼룩 덜룩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고 이러한 경우라도 어느 정도 지나면 톤이 고른 쪽으로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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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의 경우 치료 전에 통증이 없는 경우는 충치가 치아 중심부에 있는 치수조직까지 도달하지 않은 경우 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충치를 제거 하면 외부와 치수조직과 가까워지게 되는데 너무 가까운 경우 통증(시린 느낌)이 생기게 됩니다.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계속 사라지지 않거나 심해지는 경우 신경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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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선이 많이 틀어진 경우 그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릅니다. 덧니처럼 치아 하나가 재위치에서 벗어나거나 치아 하나가 빠져서 다른 치아들이 밀려 중심선이 틀어진 경우는 교정치료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골격 자체가 삐뚤어진 경우는 치아 위치로 보상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심한 비대칭으로 발생한 중심선 불일치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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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교정은 심미적인 문제보다는 기능적 문제 때문에 시행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안모는 만족스럽더라도 치아의 교합이 톱니바퀴 물리 듯 정확하게 맞물리고 기능 시 적절한 보호작용을 하도록 위치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술결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지 못하고 틀어지거나 치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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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 수술을 한 환자의 경우 일반 교정치료와는 다르게 진행되며 수술 내용에 따라 추가적인 장치가 들어가므로 다른 병원에서 치료 시 결과가 불량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도중에 수술을 진행한 의료진과의 협진이 필요하게 되므로 의사소통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달 내원이 불가능한 경우 두세 달에 한번 내원하면서 한 달에 한번 씩 구내사진을 환자분이 찍어 보내시면 체크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가능하므로 본원에서 치료받을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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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치를 제거하면 장기적으로는 치아가 비정상적인 위치에 있게 되어 마모가 심해지거나 씹는 것이 불편하여 턱을 틀어서 물게 되어 비대칭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웨딩 촬영 등 개인의 사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장치를 제거할 수는 있으나 바로 재부착하여 치료를 종료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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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 상으로는 설측 교정이 협측 교정보다 느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설측 교정은 장치의 특성상 치료의 난이도가 높으므로 미세한 조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있어 임상적으로 치료기간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경우에 따른 적절한 장치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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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장치를 제거한 후 치아는 약간의 동요도를 보입니다. 이것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주인대들이 아직 재위치에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치주인대가 안정화되지 않으면 치아가 다시 원래 위치로 이동하여 울퉁불퉁해질 수 있으므로 그 기간 동안 유지장치의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치주인대의 안정화 기간은 최소 1년이므로 이 기간 동안의 유지장치의 지속적인 사용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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